주식도 AI에게 '딸깍' 시키면 될까요? 이노핏파트너스 곽경일 파트너 강사가 로또부터 주식까지 직접 검증하며 얻은 결론, 'AI 주식 투자 101'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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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FIT LETTER · 113호 · 2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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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딸깍’으로 가능할까요?
(직장인을 위한 AI 주식 투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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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제공 | 곽경일 이노핏파트너스 파트너 강사
편집 | 이노핏파트너스 사업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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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IGHT · 직장인 AI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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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딜가나 주식 이야기가 빠지지 않죠.
그런데 주식도 AI에게 '딸깍' 시키면 될까요?
이번 호는 재테크 이야기로, AI를 다루는 감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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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식시장은 뜨거웠고, 동시에 크게 출렁였습니다. 올해 상반기 개인 투자자의 ETF 순매수액은 85조 원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7배 넘게 늘었습니다. 투자자예탁금은 10월 14일 기준 97조 4,280억 원으로, 하루 만에 2조 6,702억 원이 줄며 100조 원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출처:
코스콤 CHECK Expert+ 집계, 머니투데이 20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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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집계, SBS Biz 2026.10.15.
직장인 열 명이 모이면 주식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시기입니다. 챗GPT에 "급등주 찾는 프로그램 만들어 줘"라고 한 줄만 쓰면 그럴듯한 코드가 몇 초 만에 나오니, "AI에게 맡기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이 질문을 직접 검증해 온 이노핏파트너스 곽경일 파트너 강사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AI 모델을 만들어 실제 투자금으로 운용했고, 토스증권에서 수익 상위 5%, 한 달 판매수익금 기준 상위 1% 배지까지 받은 노하우가 담긴 'AI 주식 투자 101'입니다.
※ 이 글에 소개한 전략 및 수익은 강사 개인 계좌의 과거 실적으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투자 방법을 권유하려는 목적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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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서 다루는 내용
| 1) |
로또와 주식, 같은 착각 알아차리기 |
| 2) |
그럴듯한 모델과 돈 버는 모델 구분하기 |
| 3) |
1%는 소음, 5%는 신호로 보기 |
| 4) |
자동매매가 쉬워진 만큼 더 공부하기 |
| 5) |
AI에 금융공학 더하기 |
| 6) |
직장인이 가볍게 시작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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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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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호에서는 리더가 머릿속 기준을 글로 옮겨야 AI에게 일을 제대로 맡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살펴봤습니다.
→ 이전 호 보기 (1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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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핏파트너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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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AI 활용 기획 교육, 응답자 전원 '매우 만족'
10월 15일과 16일 한 공공기관에서 진행한 AI 활용 기획 교육에서 응답자 전원이 전반적인 강의 내용, 강사의 전문성, 과정 목표 부합도, 교육 환경, 직무 역량 향상 도움 5개 문항에 모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천천히 실습과 겸해서 하니 매우 만족"이라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올여름 이 기관의 정보화 직군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도커와 쿠버네티스 교육을 운영한 데 이어 요청받아 진행한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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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그룹 AX 아카데미 마지막 회차, 아카데미 만족도 평균 4.3점
10월 8일 한 제조그룹에서 진행한 AX 아카데미 만족도가 평균 4.3점(5점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6개월간 운영한 기수의 마지막 회차로, 교육생이 AI 비전 기반 불량 검출, 설계업무 자동화 같은 현업 과제를 발표하고 교수가 성능 지표와 데이터 품질을 중심으로 결과를 검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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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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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3만여 명 설문: AI는 '검증할 수 있을 때' 믿는다
스택 오버플로(Stack Overflow)가 10월 6일 발표한 연례 개발자 설문에는 169개국 기술 종사자 3만여 명이 응답했습니다. 응답자의 거의 절반이 AI의 결과물을 직접 검증할 수 있을 때 AI를 신뢰한다고 답했고, 중요한 결정에서 AI를 믿을 준비가 됐다는 응답은 6.6%였습니다. 78.7%는 AI 답변의 출처 표기가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Stack Overflow, 2026.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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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을 받은 직원은 시간을 더 많이, 더 오래 아낀다
UC 버클리 하스 경영대학원 학술지 10월 2일 기고입니다. AI 교육을 받은 직원의 93%가 AI 도구를 쓰고 있었고, 교육을 받지 않은 직원은 57%였습니다. 지난 1년 안에 교육을 받은 AI 사용자는 주당 약 10시간(근무시간의 28%)을 아꼈다고 답해, 교육을 받지 않은 직원(약 5시간, 14%)의 두 배였습니다.
California Management Review, 2026.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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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CEO 설문: AI 성과를 숫자로 증명하기 어렵다는 CEO 44%, 해법은 일하는 방식의 재설계
가트너(Gartner)가 10월 20일 발표한 CEO 설문(2026년 4~5월, 전 세계 CEO·고위 경영진 203명)에서 CEO의 44%가 AI의 재무 성과를 이해관계자에게 입증하기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그런데도 75%는 기술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가트너의 데이비드 펄롱거(David Furlonger) 애널리스트는 단순한 작업 가속을 넘어 업무 흐름과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는 투자를 우선하고 성과는 의사결정 속도 같은 운영·재무 지표로 측정하라고 권고했습니다.
Gartner, 202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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